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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05 - 웰페이뉴스 - 도봉구장애인권리찾기네트워크, 이동약자 위한 편의시설 설치 및 확충 요구 서명운동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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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11-06 00:41 조회1,2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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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장애인권리찾기네트워크, 이동약자 위한 편의시설 설치 및 확충 요구 서명운동 가져
newsdaybox_top.gif2011년 07월 05일 (화) 15:31:33김라현 기자 btn_sendmail.gifhusisarang@nate.comnewsdaybox_dn.gif
 ▲ ⓒ도봉구장애인권리찾기네트워크 
▲ ⓒ도봉구장애인권리찾기네트워크

도봉구장애인권리찾기네트워크(이하 도봉구네트워크)는 지난달 30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창동역 이마트 지점에서 지하철1호선 창동역을 이용하는 장애인과 이동약자를 위해 편의시설 설치 및 확충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가졌다.

도봉구네트워크 측은 “이번 서명운동은 도봉구 장애인자립생활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거리 캠페인의 하나로, 창동역을 이용하는 이동약자가 위험천만한 지하차도를 이용하는 상황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창동역 내에 조속히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것을 요구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밝히고 도봉구청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시민들을 상대로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했다고 전했다.

서명운동에 참여한 노적성해장애인자립생활센터 류나연 소장은 “창동역에서 건널목, 지상으로 통과하면 3분 걸린다. 그러나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은 지하차도 옆으로 나있는 보행로로 지나가야 하는데, 가파른 계단이 있어 휠체어는 접근할 수 없다.”라며, 위험성에 대해 지적했다.

또한 도봉구네트워크 우해중 대표는 “창동역 역시 위험하고 불편하긴 마찬가지”라며, “1호선과 4호선의 역내에는 느리고 고장이 빈번히 일어나는 리프트가 운행되고 있다. 장애인들이 창동역을 이용하려면 리프트를 최대 3번을 타야 하기 때문에(4호선 한 번, 1호선 두 번). 비장애인들에 비해 2배 이상의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다.”라며 편의시설 확대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도봉사랑길장애인자립생활센터, 노적성해장애인자립생활센터, 돌보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영숙 구의원실, 민주노동당 도봉구위원회, 진보신당 도봉구당원협의회 등 총 6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이영숙 구의원은 “안전하고 편리한 편의시설을 통해 이동약자의 이동권을 확보함으로써 보다 많은 사회활동 참여를 증진하는 데 앞장 설 것이며, 더 나아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사회 구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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