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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28 - 강북신문 - 도봉노적성해IL센터 거리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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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11-06 00:42 조회1,0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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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노적성해IL센터 거리 캠페인 펼쳐
  ‘장애인자립생활지원조례’제정 위한 서명운동 진행도
강북신문     기사입력:2011-11-28   조회:1072     제821호     sns_facebook.gif sns_twitter.gif sns_kakao.gif sns_band.gif sns_google.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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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역 인근에서 도봉노적성해IL센터 관계자들이 거리 캠페인을 펼치며, 리플렛을 나눠주고 있다.

도봉구장애인의 자립생활을 돕는 도봉노적성해IL센터가 창동역 인근에서 제 6차 거리캠페인 및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자립생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캠페인에서는 자립생활이념, 당사자주의 등을 알리는 사진 전시와 함께 장애인인식개선 자료집을 구민들에게 배포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사용할 수 있고 필요로하는 UD(Universal Design)를 소개하는 전시회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모든 장애인에게 자립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것을 지원하는 ‘장애인자립생활지원조례’제정을 위한 서명운동과, 창동역 이용시 장애인들이 겪는 불편한 점들의 개선을 요구하기위한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 나온 센터 관계자들은 ‘장애인을 위한 지원이 곧 모든이를 위한 지원이다’라는 문구로 조례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도봉구는 교토야약자 이동편의를 보장하라’라는 문구로 장애인들의 이동편의를 위한 창동역의 개선이 시급함을 알렸다.

도봉노적성해IL센터는 이 같은 거리 캠페인 및 서명전을 매월 진행해 왔으며, 현재까지 800여명의 많은 지역주민이 서명에 동참했다.

앞으로도 도봉구장애인권리찾기네트워크 장애인당사자의 활동을 통하여 지속적인 캠페인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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