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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25 - 강북신문 -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 실천위한 한·일 합동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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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11-06 23:01 조회9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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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 실천위한 한·일 합동강연 개최
  ‘발달장애인의 사회적 제도의 한계 및 서포터의 역할’ 주제로
강북신문     기사입력:2016-09-25   조회:393     제1073호     sns_facebook.gif sns_twitter.gif sns_kakao.gif sns_band.gif sns_google.gif

 


도봉노적성해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류나연, 이하 도봉노적성해센터)는 (재)한국장애인재단 지원으로 D-LIGHT(딜라이트) 서포터즈 양성과정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9월 28일 수요일 2시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발달장애인의 사회적 제도의 한계 및 서포터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 실천을 위한 한일 합동강연’을 개최한다.

도봉노적성해센터는 자립생활을 지향하는 지역 장애인들에게 자원과 정보를 제공하고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자 노력하는 장애인당사자 단체이다.

2015년 11월 ‘발달장애인지원법’시행과 함께 발달장애인에 대한 정책의 필요성을 크게 절감하고 있는 지금,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이를 위한 전문적인 서포터의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에 필요한 기본적 여건 마련이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

이에, 본 센터는 지난 6월 ‘발달장애인의 인권과 피플퍼스트의 이해’, ‘개인 예산제 이해와 사람중심계획을 통한발달장애인자립생활지원’, ‘PCP도구 활용 및 액티브 서포트’와 같은 주제로 교육과정을 진행하여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전문적인 서포터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에 필요한 기본적 여건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서 연속성으로 한국과 일본의 전문 서포터와 발달장애인당사자를 초청하여 발달장애인의 사회적 제도의 한계 및 서포터의 필요성과 역할에 대한 주제로 한일 합동강연을 개최하고자 한다.

합동강연에서는 먼저 1부 기조강연으로 야스자토요시키 Inclusive 사회를전망하는연구회 공동대표가 ‘일본 지역사회에서의 발달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제도와 현황에 대하여’ 발표하고, 2부에서는 백미 서울CIL+ 팀장과 발달장애인당사자들의 한국의 발달장애인 제도 및 서포터에 관한 내용으로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링크 - http://www.igangbuk.com/news/board.php?board=bokji&search=%B3%EB%C0%FB%BC%BA%C7%D8&shwhere=tbody&command=body&no=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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