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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01 - 에이블뉴스 - ‘서울 자립생활지원조례 제정’ 1인 시위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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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11-06 00:37 조회8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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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립생활지원조례 제정’ 1인 시위 전개
서울추진연대, ‘내년 장애인복지예산 확대’도 요구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0-12-01 10:46:19
서울시장애인조례제개정추진연대 소속 회원이 지난달 30일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서울시 장애인자립생활지원조례 제정'과 '2011년 서울시 장애인복지예산 확대'를 요구하며,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장애인조례제개정추진연대
▲서울시장애인조례제개정추진연대 소속 회원이 지난달 30일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서울시 장애인자립생활지원조례 제정'과 '2011년 서울시 장애인복지예산 확대'를 요구하며,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장애인조례제개정추진연대
서울시장애인조례제개정추진연대(이하 추진연대) 회원들이 지난달 30일부터 서울시의회 본관과 서울시청 별관 앞에서 ‘서울시 장애인자립생활지원조례 제정’과 ‘2011년 서울시 장애인복지예산 확대’를 요구하며, 릴레이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추진연대는 서울시와 서울시의회에 조례 제정 및 추진계획 발표, 3자가 참여하는 조례 제정 TFT 구성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조례 내용에 ▲장애인자립생활지원 조항을 임의조항이 아닌 강제조항으로 규정▲시설퇴소자 자립정착금 지원 규정 ▲장애이연금과 구분되는 별도의 소득보장 규정 ▲주택지원 및 개조 비용 지원 ▲장애인활동보조서비스 지원 확대 규정 등을 포함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 밖에도 내년 장애인복지예산 확대와 관련해서는 서울시 추가 지원 시간이 합쳐져 월 최대 230시간 제공되는 활동보조지원 시간에 대해 500시간으로 확대 지원할 것, 자립생활센터 40개소 이상 지원 및 장애인콜택시 100대 증차 등을 요구하고 있다.

서울시장애인조례제개정추진연대 소속 회원이 지난달 30일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서울시 장애인자립생활지원조례 제정'과 '2011년 서울시 장애인복지예산 확대'를 요구하며,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장애인조례제개정추진연대
▲서울시장애인조례제개정추진연대 소속 회원이 지난달 30일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서울시 장애인자립생활지원조례 제정'과 '2011년 서울시 장애인복지예산 확대'를 요구하며,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장애인조례제개정추진연대
추진연대는 “지역 중증장애인의 요구사항을 관철시키기 위해 1인 시위를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대형 결의대회 개최, 서울시장 및 서울시의회 의장 면담 등 다양한 노력을 해나갈 것”이라며 “요구사항이 조속히 진행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전했다.

릴레이 1인 시위는 오는 2일까지 계획돼 있지만 상황에 따라 추후 계속될 여지도 남아있다.

한편 추진연대는 서울시에 시장 면담 요청서를 전달했으며, 현재 서울시의원들에게 요구안을 전달하고 있다.

*서울시장애인조례제개정추진연대 회원단체 : 강동양지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강서다솔장애인자립생활센터, 구로장애인자립생활센터, 금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남은자장애인자립생활센터, 노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어울림, 누리장애인자립생활센터, 도봉노적성해장애인자립생활센터, 도봉돌보미장애인자립생활센터, 마포미래장애인자립생활센터, 마포장애인자립생활센터,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서대문햇살아래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서울장애인인권포럼, 서울DPI(서울장애인연맹), 서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서초장애인자립생활센터, 사람사랑 양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은평늘봄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사회연구소, 중구길벗장애인자립생활센터, 참세상강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 피노키오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상 26개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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